Flying Theater
대형 영상과 움직임이 어우러져 풍경 속을 날아가는 듯한 비행 경험을 구상합니다. 레이파크의 모험을 하늘로 확장하는 극장형 어트랙션입니다.
TEATRO RAE · THE STORY CONTINUES커튼 너머, 다시 시작되는 상상.
사운드 없이 시작됩니다
RAEEN공연과 다이닝, 파도와 몰입형 체험.
하나의 여행 안에서 펼쳐지는 레이파크의 세계.

한국 설화와 전통 연희를 아크로바틱·에어리얼·라이브 음악으로 풀어내는 상설 뮤지컬 서커스. 디너 코스와 함께,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저녁을 준비합니다.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를 새로운 후보지로, 테아트로 레이의 공연 철학을 리조트 전체로 확장합니다. 낮에는 파도와 어트랙션을, 저녁에는 공연과 미식, 빛의 풍경을 만나는 체류형 엔터테인먼트 목적지를 구상합니다.
공연과 식사가 하나의 흐름이 되는 테아트로 레이.
Surf Lake와 다채로운 체험으로 살아나는 수변 공간.
호텔, 쇼핑과 몰입형 콘텐츠가 연결되는 여행.
현재 개발 구상 단계입니다. 후보지 협의와 사업 검토에 따라 배치·규모·도입 시설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무대와 객석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다이닝 시어터. 서커스, 음악, 퍼포먼스와 미식이 만나 관객의 저녁을 하나의 이야기로 바꿉니다. 레이극장은 레이파크의 정체성이 시작되는 중심 공간입니다.
제시 이미지는 공간 기획을 위한 구상 자료입니다.
오시리아 레이파크의 수변 어트랙션은 Surf Lake를 중심으로 새롭게 계획합니다. 서핑을 즐기는 활동적인 시간과 물가를 거니는 여유가 어우러지는 공간입니다.
중앙 조파 장치가 만들어내는 파도와 서핑 구역, 수변 산책과 휴식 공간을 함께 검토합니다. 과거 홈페이지의 크리스탈 라군 중심 구상을 현재의 Surf Lake 계획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Surf Lakes 기술 살펴보기 ↗공연장과 호텔, 산책 동선을 수변에 연결해 관람 전후에도 머물고 싶은 경관을 구상합니다. 서핑 시설의 최종 사양과 운영 계획은 기술·부지 검토를 거쳐 구체화합니다.
Surf Lakes 이미지는 기술·시설 참고 사례이며 오시리아에 완공된 시설 사진이 아닙니다.
캐나다 Dynamic Attractions의 극장형 체험부터 돔 전체를 채우는 영상과 새로운 쇼핑 풍경까지. 서로 다른 경험을 하나의 레이파크 안에 연결합니다.
대형 영상과 움직임이 어우러져 풍경 속을 날아가는 듯한 비행 경험을 구상합니다. 레이파크의 모험을 하늘로 확장하는 극장형 어트랙션입니다.
원형 객석의 상승·하강·기울기·회전과 영상·무대·효과를 결합하는 몰입형 극장 경험을 구상합니다.
다방향 움직임과 영상 연출을 결합하는 역동적인 라이드 경험을 소개합니다. 실제 도입 사양은 공급사와 기술 검토를 통해 결정합니다.
Fulldome.pro를 공급사로 계획하는 지름 50m 오로라 돔. 하늘을 감싸는 몰입형 영상을 통해 세계 최초·최대 규모의 오로라 테마 돔 구현을 목표로 추진합니다. 해당 표현은 사업 목표이며 완공·기록 인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aStation의 Enterverse MR 기술·콘텐츠와 Fulldome.pro의 돔 공간 조성을 연결하는 체험 구상입니다. 현실을 걸으며 가상 세계를 함께 탐험합니다.
플로렌시아 빌리지를 모티브로 쇼핑과 다이닝, 산책이 이어지는 상업 공간을 구상합니다. 공연과 체험 사이의 시간을 풍부하게 만드는 라이프스타일 존입니다.
어트랙션 사진은 기술·공간 참고 이미지입니다. 도입·공급 계획과 명칭, 규모는 최종 협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Dynamic Attractions · Fulldome.pro
유머와 즉흥성으로 관객에게 빛을 건네는 광대 RAY. 흰 대리석 질감으로 표현되는 ‘침묵의 서커스 마에스트로’ THE MAN. 두 캐릭터는 레이파크와 RAE SHOW를 상징합니다.
관객과 배우를 잇고, 파크·극장의 이동 동선을 안내하며, BOX OFFICE에서 공연 안내와 홍보를 담당합니다.
캐릭터의 이야기 만나기 ↗극장 건축 모티브의 기념품부터 RAY·THE MAN 캐릭터 상품, 의류와 VIP 기프트까지. TRG와 RAE의 브랜드를 확장하는 머천다이징 사업을 소개합니다.
굿즈·캐릭터 컬렉션 보기 ↗레이파크앤리조트는 테아트로 레이에서 출발한 공연과 공간의 비전을 이어갑니다. 양주현과 Alan Goldberg가 함께 그려온 세계는 부산 오시리아라는 새로운 후보지를 만나 다음 가능성을 준비합니다.
초록색 큐브, 삐에로와 가면. 옛 홈페이지의 실제 이미지에 남아 있는 테아트로 레이의 개성을 새로운 레이파크에도 이어갑니다.
2019년 Alan Goldberg의 방한과 RPR Korea 오리엔테이션, 그리고 레이파크의 초기 마스터플랜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한국의 사업 개발과 미국 프로덕션, 기술·디자인·마케팅과 금융 자문의 협력 네트워크를 소개합니다.
조직도·파트너 소개 ↗RPR Korea 기획·사업·개발·운영
글로벌 크리에이티브와 공연 제작
기술·마케팅·금융 자문
RAE Park & Resort의 사업·콘텐츠·협력 문의
eddie486@gmail.com ↗